commitment
술을 줄이려고 합니다.
소주 3잔 정도 (반병까지) or 맥주 : 500cc
한 주에 2회 이하로만 마신다.
시작일 : 2006년 8월 23일
1차 마감 : 2007년 8월 22일
1년 정도에 도전을 해 보겠습니다. 그 후에는 금주를 고려 중입니다.
2006.08.25.
보통은 술을 잘 마시지 않습니다. 어쩌다가 1주에 한번정도인데 이번주에는 이상하게 많이 생기네요. ㅡ.ㅡ;
1주에 횟수를 제한해야할듯 하네요.
accountability
2006.08.23
소주 3잔
2006.08.24
맥주 500cc : 약간 모자란듯 하지만 충분한 양이었습니다.
2006.08.28
소주 3.02잔 밤새마심(?) 몇번의 유혹들
2006.09.03 대안언어축제2006에서 2개의 방에 왔다갔다하다보니 절제를 못했음 ^^;
맥주 1,000cc 정도 ㅡ.ㅡ; 산사춘 반병 정도 ㅠㅠ
2006.09.05 건배만... 나때문에 술자리가 깨진건 아닐까? 저녁 식사가 갑자기 술자리로 ^^;
2006.09.05 스타디 회식. 이제는 2잔만 마셔도 취하는듯한...
소주 3잔
2006.09.08 대안언어축제 자봉 회식 맥주 + 산사춘 + .... 측정 못함. 공고량의 2배 이상 ㅡ.ㅡ; 속이 쓰릴정도는 아니었음.
2006.09.22 동창모임
소주 3잔(?) + 맥주 500 : 멀쩡했지만, 절주 중이라는 것을 알리지 못했다. 오랜만의 모임.
2006.09.23 선배, 친구
정종 1.5잔 + 백세주(?) + 맥주(1캔) : 어느 정도 취함 ㅠㅠ 3번 연속 오바~ 심각하다 ㅠㅠ2006.10.06 와인 양주잔(?)으로 8잔정도2006.10.07 복분자 2잔2006.11.23
거의 두달동안 업데이트를 못했네요. 업데이트를 못했다는 것을 인지한 것은 1-2주정도 됩니다. '회사 옮기고 정신이 없었다.'라고 변명을 붙입니다. 업데이트는 계속 됩니다~
2006.12.15 소주 1병 이상, 맥주 500 이상 : 오랜만에 만날 지라... 절제가 안되네요. 술도 오랜만이고... 아침에 약간의 두통.2006.12.16
소주 3잔 : 어제 먹은 술때문에 술이 안들어감.
2006.12.26 : 소주 1병이상 : 저녁먹으러 갔다가 얼떨결에 분위기에 휩쓸림2006.12.27 : 소주 1병 + 이상한 과일주(약했음) : 프로젝트 마감 & 환송회2006.12.28 : 소주 1병반 + 맥주 + 소주 : 종무식. 술이 안들어갈때까지 마심. 정신력으로 간신히 버팀. ㅡ.ㅡ;2006.12.312006년 결산 : 음... 거의 최악이었군요. 회사 들어가면서부터는 더더욱.... 2007년에는 어이해야할지 ㅠㅠ 점점 자신이 없어지네요.http://agile.egloos.com/2425453 sustaining changes를 테스트해 봅니다. :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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